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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립도서관

문화강좌 culture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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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관순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류*이

    제목 ; 3.1운동 지은이;류현이 대한독립만세~ 일본은 물러가라 만세~ 대한독립만세~만세~ 드디어 광복되었다~ 만세 만세 드디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되찾았다. 8.15일에 드디어 한국을 찾았다!!

  • 평화무임승차자의 80일, 푸른 늑대의 파수꾼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엄*희

    피고 지는 무궁화 엄세희 펄럭펄럭 태극기 휘날릴 때 마다 눈물 흘리며 흔들리는 무궁화 탕탕탕 총성이 울릴 때 마다 붉은 피 흘리며 떨어지는 무궁화 대한민국만세! 대한민국만세! 소리치며 울부짖는 무궁화 빼앗긴 35년의 고통에도 무궁화는 아름답게 피었다

  • 시인 동주 / 안소영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강*라

    제목 : 그 별 별 하나에 사랑을 별 하나에 동경을 별 하나에 어머니를 담던 그 별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먼지 한 올에 근심이 먼지 한 올에 비난이 먼지 한 올에 좌절이 흩뿌려지자 별은 아득한 먼지에 갇히었습니다. 하나 둘 별을 세던 황홀한 함성소리가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작지만 분명한 소리가 이제는 고요로 바뀌어 내 마음을 가득히 메웠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기를 간구하던 당신처럼 나도 별을 세리라 하였습니다. 고개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볼 때에는 뿌연 별이 아니라 눈부시던 그 당신이 다시 휑한 내 마음을 채워줄 것이라 하였습니다.

  • 책:35년,1916-1920, <3.1운동, 뜨거운 푸름 > (시)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장*현

    울 동네 민둥산, 지난날 푸름은 통곡과 함께 벌목꾼의 뱃속에 삼켜지고 칠흑빛 안개만이 산허리를 감싸네/ 시린 계곡은 흘러도 어둠에 쓰려 울컥 쏟아지고 토양마저 칼바람에 날아가니/ 이젠 한 맺힌 땀 젖은 우리 손으로 우리 민둥산을 가꾸자/ 산 주변 평지에서 묘목을 퍼 날라 골짜기에서 푸름을 다시 일구자/ 때론 우리 손 때 묻은 푸름이 칼바람에 꺾이고 화염에 휩싸여도/ 무너진 가지가 한 줌의 재가 산줄기를 타고 흘러/ 새싹들의 뿌리가 될 것이다/ 땀을 머금은 뿌리가 끓는 피를 머금은 계곡이 흘러 푸름을 머금은 숲으로 감싼다면/ 모두 만나자 봉우리에서/ 모두 만끽하자 빛바랜 안개를 걷고 고요히 인사를 전하는 일출을/

  • 100년 전 그 날, 그리고 100년 후 지금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홍*호

    다문화 인재도시 3.1 운동의 중심에 있었던 외국인들의 도움을 역사적 의미로 다시 되짚어 보았습니다. 조선이 일본의 지배를 받은 시절에 한국의 독립을 지지하며 헌신적으로 도운 외국인들의 도움이 더해지며 역사의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만약 그 당시에 외국인들이 조선인들을 도우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에 잠겨보니, 모든 외국인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6.25 전쟁 당시에 16개 나라에서 한국을 위해 도와줬기 때문입니다. 화성시는 재정도자립 1위를 넘어 OECD 34개 회원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살기좋은 도시','다문화 인재 육성 도시','글로벌 공동체 화성시'로 발전해야 합니다.

  • 시인 동주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고*연

    나는 어릴 때부터 생각해왔다. 그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은 어떤 용기로 나라를 위해 그렇게 희생했을까, 나 같으면 그렇게 희생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이다. 사실 그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도 겁이 났을 것이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겁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윤동주 시인께서도 많이 두려우셨을 것이다. 우리의 문화들이 철저히 제압받는 그 환경에서 당당히 우리말로 시를 쓰시다니. 정말 대단하고 멋있고 용기있는 분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윤동주 시인과 모든 독립운동가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다.

  • 조선의 딸 ,총을 들다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박*숙

    3.1운동과 여성독립운동 3.1운동은 대중적으로 전개됨으로서 독립운동의 참여 주체가 확대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여성독립운동에 대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주체정신과 함께 민족정신과 자아의식을 형성해 나간 시기를 만들었고 여성 독립 운동가들은 비밀 결사 단체를 조직되어 3.1운동의 계기로 만들어진 상해 임시정부를 군자금 모금 ,국내 통신 및 연락관계 등을 적극적으로 돕고 또한 여성독립운동의 지도자층 신식교육을 받은 지식인 여성이었으며 또한 다양한 계층에서 노동운동과 사회운동에서 여성독립운동을 하게 되었다. 그 시점의 배경에는 유교적 남녀 관에서 벗어나는 시기였으며 자신을 사회적 인격체로 인식하게 되는 시기이며 이 시점은 1920년대 여성 해방론이 신여성에게 인식되면서 대표적인 여성 독립운동가 들은 영화 ‘ 암살’의 모티브가 되었던 남자현과 남에는 유관순이 있다면 북에는 동풍신 있다라는 여성독립운동가, 여성 최대의 항일투쟁이라는 점을 산 부춘화 등이 이끈 제주 해녀 항일 투쟁, 기생의 신분으로 자혜병원 앞에서 3.1 독립 운동을 펼친 김향화와 등이 있다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로 통해 적극적인 여성독립운동사와 보이지 않았던 곳에서 독립운동을 한 여성 독립가 들을 알게 되면서 윤 봉길 의사의 의거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에 대한 사실에 아쉬움이 남아있다. 현대에서는 양성 평등이 많이 전개 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독립운동에 대한 여성인권에 대한 양성평등은 이루어져 있을까? 3.1운동 당시 여성 독립 운동가들을 활동을 알게 되면서 이런 분들의 활약상을 알아주어야 하는 것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주체적인 여성상들을 알 수 있어서, 용기 있는 여성독립운동에 대한 우리나라에 대한 강한 민족애를 느낄 수 있었으면, 독립운동의 의지는 남녀가 존재하지 않았고 독립운동의 주체가 다양한 계층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나라를 위한 일에는 남녀와 계층의 차이가 없었다는 것에 독립에 대한 민족의식에 대단함을 느낄 수 있다. 3.1운동의 백년이 되는 이 시점에서 한 번 더 나라를 지키고 돌아가신 선대의 독립의사님 들게 감사하다는 묵념을 하게 된다.

  • 유관순이야기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김*아

    제목: 3月의 꽃. 태극기 3月의 첫날 활짝 핀 꽃 태극기 그 꽃을 든 여인 유관순 3月의 첫 시작 수많은 꽃들이 피어오를 때쯤 한 송이 무궁화 꽃이 열리자 태극기 꽃들이 수없이 피어오른다 3月의 첫 발디딤 한 발 한 발 모여 무리를 이루며 빛이 없는 하늘에 거대한 꽃을 수놓는다 3月의 하늘과 땅에는 드디어 태극기 꽃들이 입을 열어 당당하게 소리를 내 지른다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 유관순이야기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이*성

    불꽃의 나라가 되다 정오의 밝은 나이에 다부진 용기로 나라를 위해 일어선 불꽃이여~ 3월 1일 탑골공원을 시점으로 아우내장터의 뜻 모은 그들과 함께 분출하던 그 외침의 소리 "대한독립만세" 일제의 국권 탈취 속에서 항거하며 태극기 물결의 선두가 되었던 불꽃이여~ 잔혹한 만행 가운데서도 불꽃은 불꽃의 재 되어 날으리 불꽃이 사그라진 모습을 비웃는 그들의 조롱 앞에 보란 듯 또 다른 불꽃들이 피어오르며 거대한 불꽃 대한민국의 큰불을 이룬 불꽃이여 우리나라 대한민국 불꽃이 만든 나라 불꽃들이 만든 나라 "대한민국 만세"

  • 1919유관순

    작성일 : 2019-03-31

    작성자 : 김*렙

    하늘도 바람도 외쳐라 ⠀⠀⠀ 삼월 일일 하늘이 열렸네 어두웠던 하늘이 날이 밝아 오르면서 뜨거운 외침의 노래를 부르리 ⠀⠀⠀ 하늘도 소리를 들었으며 바람도 소리를 전하리라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아~ 이곳에 한 소녀가 깃발을 잡고 섰으니 많은 무리가 함께하는구나 ⠀⠀⠀ 대한의 백성들아 모두 일어나 걷자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 이 뜨거운 함성 이 목청껏 외치는 무리들을 보았느냐 ⠀⠀⠀ 우리는 하나다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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