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화성시문화재단 삼괴도서관

화성시 화성시립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8년 1월 다음 달
[일반]뭉클 도서명 [일반]뭉클
저자 신경림 엮음
출판사 책읽는섬
페이지 258
간략소개 『뭉클』은 신경림 시인이 오랫동안 마음의 책장 속에 간직해두었던 수필들을 엮은 책이다. 이상, 정지용, 박목월, 채만식 등 우리의 근대문학을 풍성하게 수놓았던 주인공들과, 최인호, 류시화, 박형준, 박민규, 함민복 등 현대 한국문학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과 작가들, 유홍준, 장영희, 신영복, 이어령, 이중섭 등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고수들의 날카롭고도 진중하며 내밀한 산문이 담겨 있다. 이 글들에서 느껴지는 마음의 색깔과 무늬를 통틀어 신경림 시인은‘뭉클’이라고 표현했다.
[일반]공부할 권리 도서명 [일반]공부할 권리
저자 정여울
출판사 민음사
페이지 350
간략소개 『공부할 권리』는 문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정여울의 혜안을 집약한 걸작을 소개하는 책이다. 마르크스에서 지그문트 바우만까지, 《리어왕》에서 《이방인》까지 정여울이 종횡무진 횡단했던 책 읽기를 삶의 지도에 그려 넣는다. 그 여정은 때로는 시인 네루다의 질문에서 시작하기도 하고, 마르크스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하기도 한다. 때로는 슬픔이라는 위대한 감정으로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한 안티고네에게서, 나약함으로 숭고함을 쟁취한 윤동주 시인에게서 삶의 가치와 품위를 찾는 여정이 되기도 한다. 이렇듯 정여울은 사회학자들의 관찰력과 인문학자들의 감수성을 통해 자신만의 공부를 실천한다.
[청소년](교과서에 나오지 않는)착한 생각들 도서명 [청소년](교과서에 나오지 않는)착한 생각들
저자 공규택, 김승원
출판사 우리학교
페이지 260
간략소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착한 생각들』에는‘나눔ㆍ배려ㆍ존중’,‘소통ㆍ관계 지향성’,‘공존ㆍ평화ㆍ협동’,‘약속ㆍ효ㆍ규칙 준수’,‘양심ㆍ정직ㆍ정의’, ‘책임ㆍ리더십’,‘도전ㆍ인내’등 일곱 가지 테마 아래 착한 생각들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선한 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아몬드 도서명 [청소년]아몬드
저자 손원평
출판사 창비
페이지 263
간략소개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그리고 있다.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와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곤이, 그와 반대로 맑은 감성을 지닌 도라와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럼에도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전한다.
[아동]오늘부터 공부 파업 도서명 [아동]오늘부터 공부 파업
저자 토미 그린월드
출판사 책읽는곰
페이지 272
간략소개 과도한 과외 수업 때문에 잭을 따라 공부파업을 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읽어보세요. 부모님과 이 책을 함께 읽고 지금의 불만에 관해 진실한 대화를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동]마법 카페 도서명 [아동]마법 카페
저자 김수영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페이지 180
간략소개 꿈을 요리하는 마법의 힘이 있다면 누구나 갖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꿈을 찾고 이루려는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어려서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했고, 열두 살에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에 빠져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주위에 그를 비웃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힘든 시간도 견뎌내겠다는 의지가, 꿈이 그를 일으켰습니다. 김수영 작가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삶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희망 가득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합니다.
[유아]난 네 엄마가 아니야! 도서명 [유아]난 네 엄마가 아니야!
저자 마리안느 뒤비크
출판사 고래뱃속
페이지 64
간략소개 『난 네 엄마가 아니야!』는 오토와 털북숭이가 들려주는 우연한 만남과 가족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유아]눈물이 펑펑! 도서명 [유아]눈물이 펑펑!
저자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출판사 라임
페이지 40
간략소개 『눈물이 펑펑!』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이웃에게 관심이 전혀 없어서 마치 섬처럼 자기 생각과 입장에만 몰두하며 지내던 동물 친구들이, 마을에 홍수가 나면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다 같이 힘을 모아 재난을 이겨 내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