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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남양도서관

화성시 남양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8년 1월 다음 달
내가 걸어서 여행하는 이유 도서명 내가 걸어서 여행하는 이유
저자 올리비에 블레이즈
출판사 북라이프
페이지 268
간략소개 평소 지구에 대해 관심이 깊었던 저자는 우주에서 찍은 특별한 지구 사진을 본 후 진정한 모험가들도 배낭을 내려놓을 40대에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에는 프랑스 작은 마을에서 시작해 스위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그리고 헝가리까지 총 5개국 8개 도시의 여행기가 담겨 있다. 길 위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 이 세상에 속한 ‘나’라는 존재에 대한 사색을 기록한 자신만의 여행 노트를 통해 삶이란 미지로 가득한 모험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향기 가득한 당신에게 건네는) 뜻밖의 선물 도서명 (향기 가득한 당신에게 건네는) 뜻밖의 선물
저자 최미향
출판사 책나무
페이지 248
간략소개 저자의 일상과 생각을 고스란히 담으려 노력한 책이다. 이런 노력은 아플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곁에 있어준 가족들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저자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곳곳에 가족, 지인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이 묻어나는 부분은 그의 진정성을 더욱 드러나게 한다.
내 이름엔 별이 있다 도서명 내 이름엔 별이 있다
저자 박윤규
출판사 별숲
페이지 268
간략소개 박윤규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인 이 책에는 1970년대 산업화와 독재정치로 고단한 삶을 살아야 했던 당시 서민들의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당시에 열세 살 어린 나이로 소년 노동자가 되어 여러 공장을 떠돌며 온몸으로 살아나간 박윤규 작가의 어린 시절이 때로는 눈물겹고 때로는 가슴 벅찬 희망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커다란 감동을 선물한다. 우리나라 국민들 대다수가 먹고살기 위해 아등바등 전력을 다해 몸부림치던 그 시대에, 지독한 가난 탓에 학교를 그만둔 채 막막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던 소년이 학교 밖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도서명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저자 하지현
출판사 창비
페이지 212
간략소개 정신과 의사이자, 다양한 심리 관련 저서를 통해 현대인들의 정신 건강 주치의로도 활약하고 있는 하지현이 대한민국 청소년의 마음을 설명하고 조언하는 책을 냈다. 십 대에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부터 공부 스트레스, 친구 문제, 진로 불안까지 지금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대표적인 마음속 갈등과 고민들을 담았다. 20여 년간 수많은 부모와 청소년을 상담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 도서명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
저자 마이클 모퍼고
출판사 책과콩나무
페이지 88
간략소개 영국 런던의 템스 강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모티브한 작품이다.
우리는 바다를 보러 간다 도서명 우리는 바다를 보러 간다
저자 린하이윈
출판사 베틀북
페이지 146
간략소개 주인공 소녀 잉쯔가 중국 베이징에서 살던 어린 시절. 잉쯔의 눈을 통해 들여다본 어른들의 삶은 그 모양새가 각기 다르다. 이루지 못한 사랑에 상처를 받아 미쳐 버린 슈전, 양부모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친엄마를 찾아 나서겠다는 친구 뉴얼, 동생의 학비를 벌기 위해 도둑이 되어버린 아저씨, 자신의 아이는 키우지 못한 채 남의 집 유모가 된 쑹 마. 그러나 그들은 모두 소중한 추억만을 남겨둔 채 잉쯔 곁을 떠나가고 그 속에서 잉쯔는 '이별'이라는 어려운 감정을 배운다. 마지막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조차 잉쯔와 영원한 이별을 하고, 잉쯔의 어린 시절도 그를 정점으로 끝이 난다.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도서명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저자 조반나 초볼리
출판사 나무생각
페이지 40
간략소개 여름이 다가오자 고양이가 생쥐에게 여행을 떠나자고 편지를 보냅니다. 고양이와 생쥐는 어떤 곳으로 여행을 갈지 고심하며 장소를 고르고, 어떤 여행이 될지 한껏 즐거운 상상을 합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여행은 기대했던 대로 펼쳐질까요?
엄마의 선물 도서명 엄마의 선물
저자 김윤정
출판사 상수리
페이지 44
간략소개 엄마와 아이, 서로에게 전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감동 이야기는 물론 아름다운 그림과 OHP 필름 인쇄의 매력적인 조합, 그리고 수작업으로 정성으로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주목과 칭찬을 받았습니다. 책을 넘길 때마다 변하는 손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되새기면서 놀라움을 느끼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