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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남양도서관

화성시 남양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9년 5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심미안 수업 도서명 심미안 수업
저자 윤광준
출판사 지와인
페이지 285
간략소개 『 아름다움을 살펴보는 눈, 심미안을 기르는 시간! 』 예술에 대한 선입견과 두려움을 걷어내고, 우리의 감각을 깨우는 법을 배우는 『심미안 수업』. 저자는 인간에게는 본능적으로 아름다움을 살펴보는 눈, 심미안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편견 없이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다가갈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끼는가'라는 주제에서부터 시작하여 미술부터 디자인까지, 일상 속에 녹아 있는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6개의 주제로 풀어낸다.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한 개인의 일생을 바꾸고, 기업의 가치를 지켜낸 재미있는 사례들과 감상자의 입장에서 참고할만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담았고, 현대인들의 삶의 기술인 사진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일상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담아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추천도서 정보
90년생이 온다 도서명 90년생이 온다
저자 임홍택
출판사 whalebooks
페이지 336
간략소개 『 새로운 세대, 90년대 생과 함께 생존하기 위한 가이드! 』 90년대생은 이제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다. 문제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여러 통계와 사례, 인터뷰에는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이를 통해 각 산업의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툴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기업의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기업에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택시 소년, 지지 않는 잎 도서명 택시 소년, 지지 않는 잎
저자 데보라 엘리스
출판사 천개의바람
페이지 203
간략소개 『 지지 않는 푸른 잎 』 코카 잎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볼리비아 원주민들을 도우며 동고동락했다. 그러나 코카 잎을 화학 약품과 섞어 정제한 ‘코카인’ 때문에 마치 코카 잎 자체가 마약인 듯 오해 받아왔다. 볼리비아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미국에게 돈을 받고, 농부들의 코카 밭을 파괴한다. 코카인을 만드는 나쁜 사람들보다, 농부들이 찾기 쉬워서다. 디에고는 부모님이 코카 반죽을 했다는 누명을 써서 감옥에서 살아가는 소년이다. 왜 항상 문제의 본질을 제공하는 사람들이 아닌, 힘 없는 사람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 걸까? 이대로 물러설 수 없던 디에고와 코카렐로들은 빼앗긴 코카 잎을 되찾기 위해 힘을 모아 고속도로를 봉쇄한다. 정부는 무기로 무장한 군대로 대응하려 하지만 이에 맞서는 코카렐로들은 어떠한 상황에도, 어떤 두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정의를 외친다. 마치 숱한 오해와 탄압의 역사 속에서도 푸른 모습으로 제 자리를 지켜 온 코카 잎과 같이.
추천도서 정보
베이비 박스 도서명 베이비 박스
저자 박선희
출판사 자음과모음
페이지 223
간략소개 『 입양 소녀의 치열한 성장기! 』 갓 태어난 아이를 비밀스럽게 놓고 갈 수 있도록 만든 박스. 버려진 아이를 죽음에서 건져 올리는 베이비 박스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작가는 이 베이비 박스에 버려져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을 간 주인공을 통해 해외입양아들이 겪는 문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너무 쉽게 버려지고 입양 보내지는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겪는 인종차별 · 양부모와의 갈등 · 정체성의 혼란을 파양아 리사가 친부모를 찾는 과정을 통해 사실적이고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열여덟 소녀 리사가 ‘나’를 찾아 부딪히고 성장하는 모습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커다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도서명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저자 최유정
출판사 평화를품은책
페이지 56
간략소개 『 다음 세대에게 광주의 오월을 말하다! 』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오월의 폭력에 친구들과 형제를 잃은 ‘아재’가 주인공입니다. 정치적 성향을 떠나 오직 더 나은 세상을 꿈꿨던 사회 구성원들의 고통과 아픔을, 다음 세대가 온전히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완성한 그런 이야기입니다. 사건에 대해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모습을 끌어올려 상처 입은 그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이해하도록 만듭니다.
추천도서 정보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도서명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저자 오진원
출판사 현북스
페이지 155
간략소개 『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생명의 길을 열어 주자! 』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은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이라 할 만한 ‘어린이날 선언문’ 전문(全文)을 천천히 읽으면서 어린이날의 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날이 탄생한 지 약 100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당시의 어린이들과 지금의 어린이들이 처해 있는 상황은 크게 달라졌지만 여전히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당하거나 억눌리거나 어른들 마음대로 모든 것을 결정지으려 할 때도 종종 있다. 더구나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학대받는 어린이에 대한 뉴스는 어린이날의 약속이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어린이날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선언문에 담겨 있는 어린이 인권 존중의 정신을 오늘에 다시 비추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선생님은 몬스터! 도서명 선생님은 몬스터!
저자 피터 브라운
출판사 사계절
페이지 33
간략소개 『 우리 선생님은 몬스터예요! 』 [선생님은 몬스터]은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우리는 종종 한 가지 모습만 보고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규정하곤 합니다. 이미지가 강할수록 오해를 부르기도 쉽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커비 선생님은 진짜 몬스터가 아니라 바비의 눈에만 몬스터처럼 보였던 것이지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입니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냅니다.
추천도서 정보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도서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저자 자웨이
출판사 노란상상
페이지 44
간략소개 『 또 다시 새롭게 시작된 낡은 타이어의 여행 』 낡은 타이어는 혼자만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따금 주변의 동물들을 깜짝 깜짝 놀라게 하며, 나 홀로 힘차게 굴렀습니다. 그러나 낡은 타이어의 길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멀리 가 보지도 못하고, 커다란 바위에 부딪혀 그대로 바닥에 드러누워 버렸거든요. 이제는 꼼짝 달싹 못하는 신세가 되었던 것이지요. 타이어는 이제 정말 자신의 모든 여행이 끝났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드러누운 들판의 풀들은 눈앞을 가려, 저 먼 곳 하늘 저편을 바라 볼 수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그때, 누군가 다가왔습니다. 들판의 작은 생쥐들이었습니다. 낡은 타이어에게 다가온 생쥐들이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을 함께 떠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