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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진안도서관

화성시 진안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8년 12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유아]새로운 가족 도서명 [유아]새로운 가족
저자 전이수
출판사 엘리
페이지 56
간략소개 사자 떼에 쫓기고 있던 어린 코끼리 한 마리가 오던 그날, 이수에게는 또 다른 동생이 생겼어요. 그 어린 코끼리는 조금 달랐어요. 늦게 걸었고, 소리를 질러댔고, 그림을 망쳐놓았어요. 답답한 마음을 멈출 수 없어 밖으로 뛰쳐나온 이수는 철창 안에 갇히게 되었어요. 철창 안에 갇힌 이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새로운 가족>은 제주 소년, 꼬마 동화작가 전이수가 입양한 둘째 동생과 더불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쓴 책으로, “누군가와 더불어 사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가족이란 존재는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리본 도서명 [유아]리본
저자 홍미령
출판사 쉼어린이
페이지 40
간략소개 창밖을 보다가 아이의 리본이 날아갔어요. 그 리본은 살랑거리는 바람을 타고 날아가면서 해, 구름, 물고기 등으로 변해요. 그러다 상어도 만나게 되지요. 상어를 피하다 어느덧 번데기가 되고 멋진 나비로 변해서 돌아가요. 과연 리본은 돌아가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리본>은 조금만 힘들어도 금방 포기해 버리는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는 과정을 보고 느끼며,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성장해 가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책장마다 숨어있는 리본을 찾는 재미도 함께 느껴보세요.
추천도서 정보
[아동]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인문학 도서명 [아동]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인문학
저자 오늘, 최미선
출판사 북멘토
페이지 184
간략소개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인문학』은 인문학적 가치를 몸소 실천한 인물들을 통해 인문학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철학자 공자, 화가 밀레, 역사가 사마천, 음악가 베토벤, 언어학자이기도 한 세종, 건축가 가우디, 소설가 허균, 고고학자 손보기의 이야기를 동화로 즐기는 가운데 아이들은 여러 인문학 분야를 접하고, 각 인물들의 인간미 넘치는 삶과 생각을 보고 느끼며 인문학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자칫하면 학습의 대상으로만 여기기 쉬운 인문학을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친구가 되도록 안내해줄 것입니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거짓말 학원 도서명 [아동]거짓말 학원
저자 신채연
출판사 잇츠북어린이
페이지 124
간략소개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에요. 거짓말은 인류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시작됐을 겁니다. 어른들이 거짓말을 하고 살듯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쁜 학용품이 갖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게임이 더 하고 싶어서 숙제를 다 했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한 거짓말은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지요. 이 책은 거짓말을 소재로 판타지한 재미를 담아 내면서 <거짓말 학원>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통해서, 거짓말 때문에 아주 중요한 걸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나는 왜 자꾸 짜증이 날까 도서명 [청소년]나는 왜 자꾸 짜증이 날까
저자 얼 힙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페이지 200
간략소개 중학생의 일상을 망치는 스트레스, 참지만 말고 똑똑하게 관리하자! 매사에 짜증이 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오고, 부정적인 생각이 끊이지 않고…. 중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많은 이들은 사춘기라서 그렇다며 방법이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대부분 스트레스의 정체에 대해 잘 모르거나 스트레스에 맞설 능력이 없어서 생기는 일들이다. 이 책은 스트레스에 대한 명확한 정의부터 스트레스에 대한 오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다양한 모습,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차단할 수 있는지 그 해결법을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부모사용설명서 도서명 [청소년]부모사용설명서
저자 정지우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페이지 100
간략소개 우리는 모든 것에 대해 사용법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주변의 물건이나 내 몸뿐만 아니라 생각이나 감정, 말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사용하는지 모르면서 그들과 잘 지내고 살아간다는 게 더 이상한 일인지도 모른다. 특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고 이야기하는 부모를 사용할 줄 모른다면, 우리는 마치 벽돌과 같이 사는 기분일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모 사용의 핵심은 ‘이해’와 ‘말’이다. 이 책은 ‘나를 사용하고 부모를 사용해서 함께 행복하고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설명서’라고 보면 딱 좋다. 이제 부모 사용의 세계로 뛰어들어보자!
추천도서 정보
[일반]청춘의 독서 도서명 [일반]청춘의 독서
저자 유시민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페이지 320
간략소개 <청춘의 독서>는 저자 유시민이 청춘 시절에 품었던 의문들과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으로 답한다. 한번쯤 해답 없는 질문들을 들고 방황할 때가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지. 이 책을 통해 품고 있던 질문들을 해결해 보는 건 어떨까? 한 시대를 흔들고, 한 사회를 무너뜨리기도 했던 한 권의 책, 그 뒤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읽는 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일반]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도서명 [일반]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저자 오구니 시로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페이지 232
간략소개 NHK 방송국 PD인 저자는 어쩌다 취재를 가게 된 간병 시설에서 예정된 메뉴가 아닌 엉뚱한 음식을 대접받는 경험을 한 후, 치매 어르신들로 스태프를 꾸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치매 노인들을 멀리 떼어놓고 행동을 제한하기보다는 편안하게, 눈치 보지 말고 일하라고 한다면 어떨까. 우리 역시 깜빡 잊어도, 틀리더라도 눈치 주거나 화내지 않고 함께 웃어준다면 어떨까. 실수를 위험한 것이 아닌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장소가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볼거리를 던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