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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진안도서관

화성시 진안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9년 3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유아]그래, 책이야! 도서명 [유아]그래, 책이야!
저자 레인 스미스
출판사 문학동네
페이지 22
간략소개 전자기기에 너무나 익숙한 동키는 ‘책’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 채 마우스도 없고, 스크롤도 사용하지 않는 낯선 물건인 ‘책’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다. 두 귀를 쫑긋 세운 동키는 책을 보는 몽키에게 다가서 궁금한 것들을 쏟아낸다. 쉴 새 없는 동키의 질문에 몽키는 시종일관 “아니, 이건 책이야.”라는 알 수 없는 대답만 한다. 도대체 책이 뭘까? 동키가 책을 읽는 동안 머리 위에 놓인 시계의 움직임과 시시각각 변하는 동키의 표정, 이리저리 움직이는 두 귀의 모양만으로도 이 책은 독자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넨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점 도서명 [유아]점
저자 피터 레이놀즈
출판사 문학동네
페이지 32
간략소개 『점』은 그림을 그리기 싫어하는 아이 베티를 통해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해주는 그림책이다. 배경도 생략한 채 꼭 필요한 소품들과 인물들만을 붓과 펜으로 쓱쓱 단숨에 그린 것 같은 그림과 단 몇 줄의 텍스트만으로도 작가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준다. 미술 시간에 하얀 도화지를 앞에 놓고 머뭇거린 일이 있는가? 여러분처럼 아무것도 그리지 못하고 텅 빈 도화지를 내려다보고만 있던 베티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나는 걸까?
추천도서 정보
[아동]여섯 번째 바이올린 도서명 [아동]여섯 번째 바이올린
저자 치에리 우에가키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페이지 32
간략소개 할아버지의 바이올린 연주를 좋아하던 하나는 할아버지를 따라 바이올린을 배우기로 합니다. 레슨을 세 번 정도 받았을 때 하나는 학예회에 나가기로 했어요. 오빠들은 잘 될 리 없다고 비웃었지만 하나는 할아버지의 바이올린을 머릿속에 그리며 자신만의 연주를 해나갑니다. 학예회에서 하나는 과연 어떤 연주를 사람들에게 들려주었을까요? 이 그림책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해진 정답은 없음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하나의 서툴지만 창의적인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나답게 최선을 다할 때 만들어지는 기적을 만나 보세요!
추천도서 정보
[아동]한권으로 끝나는 이야기 세계사 도서명 [아동]한권으로 끝나는 이야기 세계사
저자 루스 브로클허스트, 헨리 브룩
출판사 어스본코리아
페이지 160
간략소개 이 책은 인류의 전 역사를 네 가지 시기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민족과 국가가 생겨난 ‘고대, 권력의 집중과 투쟁이 활발한 ’중세‘, 무역과 탐험이 시작된 ’근세‘, 혁명과 변화가 불어온 ’현대‘로 나누어, 주제 및 키워드에 따라 그림, 지도, 도표 등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역사는 끊임없이 이어진다는 사실 인식과 더불어, 여러 사회 현상의 전후 관계를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별을 지키는 아이들 도서명 [청소년]별을 지키는 아이들
저자 김태호
출판사 라임
페이지 160
간략소개 『별을 지키는 아이들』은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간직한 채 한데 모여 살게 된 유기견들과, 그들을 혼자서 돌보는 할머니가 사는 허름한 보호소 인근에 별똥별이 떨어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막힌 사건과 갈등을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그린 일종의 우화이다. 생명을 도구로, 혹은 유희의 대상으로 이용하다가 소모품처럼 내팽개치는 인간의 잔혹한 일면을 보여 주는가 하면, 버림받은 동물을 돌보는 선량한 인물들과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들’의 면모를 통해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인간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안창호 리더십:조국을 사랑하라 도서명 [청소년]안창호 리더십:조국을 사랑하라
저자 유한준
출판사 북스타
페이지 216
간략소개 도산 안창호 선생은 대한제국이 멸망하고 암울했던 일제 식민통치 시대에 나라의 자주와 독립, 국민 교육과 계몽을 위하여 일생을 바친 위대한 애국자, 독립운동가, 교육가였다. 또한,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이며, 민족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살고 행동해야 하는지 몸소 보여준 민족의 큰 스승이었다. 이 책을 통해 통합의 리더로, 애국지사로, 교육가로 평생을 헌신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탁월한 리더십과 뛰어난 지도력을 청소년들이 배워서 미래 주인공으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기 바란다.
추천도서 정보
[일반]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도서명 [일반]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저자 앤디 앤드루스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페이지 272
간략소개 후회 없이 만족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작가는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누구나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나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로 가득한 오렌지비치에 어느 날 낡은 여행 가방을 든 존스가 홀연히 나타나고 사람들은 그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우리의 모습을 꼭 닮은 마을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절망을 끝내는 이야기는 깊은 감동과 공감을 자아낸다. 인생에 고비는 끊임없이 닥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고비를 넘기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일반]이상한 정상가족 도서명 [일반]이상한 정상가족
저자 김희경
출판사 동아시아
페이지 284
간략소개 어른을 때리면 폭행죄로 처벌받지만 가족 안에서 이루어진 체벌은 왜 괜찮다고 용인되는 것일까? 저자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묵인되거나 포장되어온 다양한 유형의 폭력을 중심으로 가족의 문제를 들여다보면서 그 기저에 한국의 가족주의가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가족주의와 정상가족 이데올로기가 한국 사회에서 어떤 역사적 맥락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 제도의 사례를 통해 밝히면서 가족 안팎에서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에서 드러나는 인간성과 도덕성, 질서,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우리 사회의 통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