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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진안도서관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9년 1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성인] 며느라기 도서명 [성인] 며느라기
저자 수진지
출판사 귤프레스
페이지 469
간략소개 며느리의 , 며느리에 의한, 며느리를 위한 만화! 평범한 직장인 주인공 민사린이 평범한 직장인 남편 무구영을 만나 평범한 시댁에서 평범한 며느리로 어떠한 고충을 겪는지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포털에 정식으로 연재되지 않고 SNS로만 공개되었던 이 작품은 많은 여성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2017년 ‘오늘의 우리만화’를 수상하였다.
추천도서 정보
[성인] 밤의 동물원 도서명 [성인] 밤의 동물원
저자 진 필립스
출판사 문학동네
페이지 335
간략소개 폐장시간의 동물원 울타리안에서 벌어지는 생존극! 여성이자 엄마인 주인공이 활약하는 스릴러로 주목받은 동시에,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설계와 섬세하고 다층적인 감정 묘사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진 필립스의 소설 『밤의 동물원』. 과연 다섯 살 아들과 엄마는 동물원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도서명 [청소년]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저자 이꽃님
출판사 문학동네
페이지 224
간략소개 소중한 사람과의 인연에 대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은유가 편지를 주고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그 속도의 차이는 두 사람의 관계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며 서로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 삐뚤빼뚤 가도 좋아 도서명 [청소년] 삐뚤빼뚤 가도 좋아
저자 이남석
출판사 사계절
페이지 185
간략소개 최신 심리학 이론과 실험의 성과를 담아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불안과 두려움을 넘어 즐겁고 행복한 오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스스로 나서서 자신이 원하는 각종 진로 관련 체험 활동이나 적극적인 동아리 활동을 하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는 데에도 유용할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 늑대가 나타났다 도서명 [아동] 늑대가 나타났다
저자 크리스토발 조아논
출판사 베틀북
페이지 64
간략소개 『늑대가 나타났다』는 저자 크리스토발 조아논이 오랫동안 논리학과 수사학을 공부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솝우화에 씌워진 편견을 벗기고 새로운 시선으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그동안 자리 잡고 있던 가치 판단의 기준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방식과 자신만의 논리력을 키울 수 있고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지도 못했던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도서명 [아동]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저자 구두룬 멥스
출판사 시공주니어
페이지 134
간략소개 아이들의 고민, 슬픔, 기쁨이 잔잔하게 묻어있는 6편의 글이 담겨 있다. 6편의 주인공이 동일한 인물이 아닐까, 옴니버스가 아닐까 착각할 정도로 한 편 한 편의 분위기가 굉장히 비슷하다. 하지만 주인공은 모두 다른 아이다. 아이들의 생각은 단순하기는 해도 바르고 솔직할 때가 많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감동이 더 크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 여기 살아도 되나요? 도서명 [유아] 여기 살아도 되나요?
저자 크리스티나 본
출판사 책속물고기
페이지 40
간략소개 갑자기 동네에 코끼리가 나타났다! 사람들은 코끼리를 어떻게 할 지 몰라 의논했지만 결국 코끼리를 동네에 머물게 한다. 서로의 모습은 다르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안전한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을 같다는 것을 코끼리를 통해 보여준다. 말과 모습이 다른 사람도 우리와 이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 돌려줘요, 스마트폰 도서명 [유아] 돌려줘요, 스마트폰
저자 최명숙
출판사 고래뱃속
페이지 42
간략소개 이 책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푹 빠지면서 일어나는 생활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주어 스마트폰이 우리를 잡아매는 족쇄가 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만든다. 책 속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보느라 사고가 날 뻔 하기도 하고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불안해한다. 산타할아버지는 이런 아이들의 스마트폰을 가져가 버리는데… 과연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되찾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