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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진안도서관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9년 5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성인]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도서명 [성인]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저자 와타나베 준이치
출판사 다산초당
페이지 260
간략소개 민감하고 예민한 마음에 하루하루가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 이제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 둔감력이라고 말한다. 잔잔한 바다처럼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추천도서 정보
[성인] 루이스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 도서명 [성인] 루이스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
저자 루이스 헤이
출판사 미래시간
페이지 370
간략소개 《루이스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에 담긴 긍정 확언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확언을 집중적으로 싣고 있다. 돈, 건강, 가족, 직장, 인간관계, 자존감, 외모 등의 문제에 부닥쳐 두려운 마음이 생길 때, 이 책에 실린 긍정 확언을 읽으며 마음을 가라앉히면 내면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생각과 문구를 받아들일 수 있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 플라스틱 빔보 도서명 [청소년] 플라스틱 빔보
저자 신현수
출판사 자음과모음
페이지 231
간략소개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거나 성형수술로 외모를 바꾸길 원하는 십대들을 대상으로 쓴 소설이다. 성형수술에 대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십대들에게 맡김으로써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자신의 외모에 큰 불만없이 살아온 혜규는 어느 날 얼굴뼈에 금이 가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그 후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성형을 고민하게 된다. 혜규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생각하면서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 유진과 유진 도서명 [청소년] 유진과 유진
저자 이금이
출판사 푸른책들
페이지 286
간략소개 아동의 성폭력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성장소설『유진과 유진』. 유치원 시절에 함께 성폭력을 당한 두 중심인물 '큰유진', '작은유진'의 성장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는 이성에 대한 고민, 세상을 뒤덮은 새로운 매체들에 대한 관심, 수다스럽고도 재기발랄한 대화 등을 통해 때로는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사춘기 소녀들의 내면세계를 섬세하게 묘사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모두가 담담하게 읽어내려 갈 수있는 고마운 책이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 개재판 도서명 [아동] 개재판
저자 이상권
출판사 웅진주니어
페이지 212
간략소개 동물 안락사 문제를 비롯해 인간 중심 사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개 재판』. 세상에 살아가는 생명들은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태어났고, 그 누구도 생명체를 함부로 죽일 권리는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펴낸 이 책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 많아지면서 그로 인한 문제와 이웃 간의 갈등이 점점 늘고 있는 지금, 이웃 간의 갈등을 시작으로 ‘사람을 문 개는 무조건 안락사 시켜야 하나?’하는 윤리와 가치관의 문제를 제기하고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 줄임말 대소동 도서명 [아동] 줄임말 대소동
저자 박혜숙
출판사 키다리
페이지 88
간략소개 외계인이 되어 버린 나대기의 ‘올바른 언어 습관 되찾기’ 프로젝트『줄임말 대소동』. 줄임말로 인해 반에서 친구들에게 우쭐했던 나대기가 순식간에 외계인으로 놀림 받게 되는 하나의 사건을 그려낸 동화책이다. 줄임말을 사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줄임말 사용의 문제점을 알려준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 봄이다 도서명 [유아] 봄이다
저자 정하섭
출판사 우주나무
페이지 40
간략소개 봄을 부르는 그림책『봄이다』. 봄을 이루는 주체들의 생명력이야말로 봄의 정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간절히 봄을 기다리다 서둘러 봄을 맞이하러 나선 봄 친구들, 봄샘추위에 움츠러들기도 하지만 이내 자신들이 곧 봄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겨우내 그러안고 있던 바람과 꿈으로 마침내 화사한 봄날을 펼친다. “내가 봄이다!” “우리가 봄이다!” 시적인 글과 손에 잡힐 듯한 세밀화가 빚어내는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 찬성! 도서명 [유아] 찬성!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
출판사 시공주니어
페이지 33
간략소개 미야니시 타츠야 그림동화『찬성!』. 비루, 부루, 베루, 보루, 바루. 생김새는 비슷한데 이름도 입맛도 제각각인 늑대 오 형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늘 특유의 유머와 놀라운 반전, 따뜻한 메시지와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가 늑대 오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름다운 공동체의 전형을 보여준다.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먹자고 힘을 겨루며 떼를 쓰기보다는 각자의 서로 다른 입맛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늑대들의 태도, 먹음직스러운 한 마리의 돼지보다 사이좋은 형제애를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 등이 깊은 여운을 전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