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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동탄도서관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20년 2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일반]시계이야기 도서명 [일반]시계이야기
저자 정희경
출판사 그책
페이지 368
간략소개 오랫동안 시계 관련 취재를 해온 기자가 체험하고 체득한, 시계에 관한 보다 실용적인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시계의 구조와 기능, 대표적인 시계 브랜드의 역사, 시계를 구입할 때의 유의점이나 보관방법 등이 300여 컷의 사진과 함께 들어있어 지적인 호기심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 시계에 관심이 있는 독자층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교양서로, 시계의 구조와 용어, 창립한 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브랜드부터 시계사의 한 장을 만들고 있는 새로운 브랜드까지 시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이 궁금해 할 시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시계 구입 시 꼭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시계 브랜드들의 주요 라인도 소개하고 있다.
추천도서 정보
[일반]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싶어 도서명 [일반]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싶어
저자 신미경
출판사 뜻밖
페이지 240
간략소개 신미경 에세이. 불행하게만 느껴지는 삶을 당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있다. 모닝 스트레칭, 퇴근 후 나만의 샤워 의식, 달밤에 피아노 연습, 일요일 아침의 대청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루틴들이 쌓여 점점 단단한 나를 만들어간다. 단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무채색에 가까운 생활. 그러나 그 안엔 소박하고 성실한 행복이 숨겨져 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건강한 방법으로 자기 회복을 하고 싶은 사람들, 무언가 집중할 게 필요한 여성들, 삶이 버겁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좋은 루틴을 쌓아가고 스스로 단단해지는 경험을 하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조선사 진풍경 도서명 [청소년]조선사 진풍경
저자 이성주
출판사 추수밭
페이지 159
간략소개 '시트콤적 상상력'으로 복원한 조선, 조선인의 진짜 풍속사. 조선시대에도 이혼이 가능했을까? 조선 사람들은 화장실 뒤처리를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지만 학교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었던 조선의 생활상이 시트콤보다 웃기고 사극보다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생생하게 그려진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십대들을 위한 맛있는 인문학 도서명 [청소년]십대들을 위한 맛있는 인문학
저자 정정희
출판사 맘에드림
페이지 295
간략소개 먹거리에 대하여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우리 생활에서 빠질수 없는 의식주 중 한가지 바로 食이다. 무수하게 많은 먹거리들이 있지만 좋은 음식들은 사라져간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자주 접하는 현대의 다양한 먹거리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전해준다. 역사적 기원은 물론 맛의 비밀, 그것이 유통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지불하고 있는 막대한 비용, 아울러 내가 오늘 먹는 음식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오랜 시간 우리네 밥상을 지켜왔지만, 어느새 패스트푸드나, 배달음식, 간편식 등에 점점 밀리고 있는 우리의 전통음식에 대해서도 재조명해본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춤추는 백조 도서명 [아동]춤추는 백조
저자 로럴 스나이더
출판사 봄의 정원
페이지 48
간략소개 가난했지만 어릴 적 마음속에 간직한 자신의 아름다움과 꿈을 발견한 뒤로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발레에 쏟아부은 안나 파블로바. 작품 속 백조와도 비슷한 그녀의 일생은 숭고하기까지 한 감동을 준다. 작고 말라서 볼품없었던 소녀 안나가 이루어 낸 커다란 예술적 업적과 감동은, 아직은 작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소녀, 소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백조의 날개와 같은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이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우리는 반대합니다 도서명 [아동]우리는 반대합니다
저자 클라우디오 푸엔테스
출판사 초록개구리
페이지 48
간략소개 우리는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풀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학교에 새 건물을 짓는 일과 그 때문에 하루아침에 베어질 위기에 놓인 300살 된 칠레소나무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 의견이 달라지면서 시작된다. 아이들은 새 건물을 지으면 더 좋은 교실, 실험실, 컴퓨터실이 생겨서 학교가 발전한다는 팀과 국가 지정 문화재이고 오랫동안 쉼터가 되어 준 칠레소나무를 보호해야 한다는 팀으로 나뉘어 팽팽하게 맞선다. 어떤 대화를 통하여 서로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지, 이런 상황이 온다면 독자는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보는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추천도서 정보
[유아]어디로 가게 도서명 [유아]어디로 가게
저자 모예진
출판사 문학동네
페이지 40
간략소개 이 그림책은 여행자들에게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버스표를 파는 ‘어디로 가게’의 주인, 묘묘 씨의 이야기이다. 날마다 수많은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승객 수에 맞추어 꾹꾹 확인 도장을 찍어 주는 묘묘 씨는 정작 여행을 떠나 본 일이 없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 묘묘씨에게 밖에 눈에 띈 처음보는 문! 문을 여니 다른세상이 펼쳐지는데... 계획되지 않은 여행이라는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도서 <어디로 가게>, 묘묘씨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추천도서 정보
[유아]너를 보면 도서명 [유아]너를 보면
저자 최숙희
출판사 웅진주니어
페이지 35
간략소개 표지의 아이는 어떤 표정인가? 큰 눈망울과 밑으로 쳐진 입. 어떤 사연이 있을까? 너를 보면’이라는 책은 공감에 관한 이야기 책이다. 황무지의 여우, 쓰레기 더미 속 바다사자, 화염 한가운데 아기 고양이……. 책 속의 아이는 그런 모습을 차마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얼마나 슬펐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 아픔을 온전히 다 이해할 수 없고, 해결해 줄 수는 없다 해도 그저 마음을 헤아리며 함께 흘린 눈물 한 방울이 아픈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조용한 위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너를보면>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 살아낼 힘을 일깨우는 작은 시작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