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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동탄도서관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8년 1월 다음 달
[일반]과학의 위안 도서명 [일반]과학의 위안
저자 강석기
출판사 MID
페이지 412
간략소개 이 책은 독자 본인이, 혹은 주변인이 한번쯤 겪었을 법한 평이한 경험에서도 과학이야기를 풀어내기에 과학계의 최신 이슈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 보톡스와 공감능력의 상관관계, 고지방 다이어트의 실체와 같은 최근의 사회이슈서부터 시작해,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관계나 양자역학과 같은 정통 과학에 이르기까지, “강석기의 과학카페”의 이번 책은 다시 한 번 독자들의 호기심을 일깨운다.
[일반]소비의 역사 도서명 [일반]소비의 역사
저자 설혜심
출판사 휴머니스트
페이지 496
간략소개 이 책은 지금껏 어떤 역사가도 주목하지 않은 익숙한 물건과 공간, 그리고 ‘소비’라는 인간의 행위와 동기를 통해 인간의 역사를 내밀하고 다층적으로 살피며, ‘사람’과 ‘생활’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역사를 들려준다.
[청소년]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도서명 [청소년]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저자 이광식
출판사 들메나무
페이지 340
간략소개 이 책은 우주를 알아가는 데 있어 특히 중요한 토픽 27개를 골라 쉽고도 재미있게 서술했다. 별과 은하, 태양계 등 우주의 거시 세계에서부터 빛이나 원자와 전자 단위의 물질을 다룬 양자론의 미시 세계까지 다루어 우주와 세상을 보다 넓고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책 제목을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이라 붙인 것도 읽으면 잠 잘 오는 책이란 뜻이 아니라, 잠 안 올 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우주 이야기란 뜻에서다. 우주를 읽고 사색하다가 하룻밤 꼴딱 지새운다면, 지구 행성에서 태어나서 그보다 뜻 깊은 추억이 어디 있겠는가! 잠 안 오는 밤, 이 책이 나와 우주를 사색하는 데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청소년]고중숙 교수의 과학 뜀틀 도서명 [청소년]고중숙 교수의 과학 뜀틀
저자 고중숙
출판사 궁리
페이지 300
간략소개 ‘과학’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재미있다’라는 생각과 함께 막연히 ‘어렵지 않을까?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슬며시 가로막고 나서기도 할 것입니다. 사실 과학의 재미는 그냥 마냥 재미있는 게 아니라 때때로 아주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서 얻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학이 그냥 마냥 가벼운 재밋거리일 뿐이라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저는 이 책에서 과학의 전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틀을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과학의 여러 분야들을 최선의 설계도에 맞추어 아름답게 엮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아동]비닐봉지 하나가 도서명 [아동]비닐봉지 하나가
저자 미란다 폴
출판사 길벗어린이
페이지 40
간략소개 주인공 아이사투는 1972년 서아프리카 감비아 나우에서 태어났다. 아이사투가 사는 도시에서 비닐봉지는 무척 문젯거리였고 새로운 생각을 실천하는 용기와 옳을 일을 한다는 믿음으로, 아이사투와 친구들은 마침내 마을을 바꾸는데...“과일 한 알이 굴러 떨어졌어요. 그다음에는 두 알이. 그다음에는 열 알이.”, “봉지 하나가 두 장이 되었어요. 그다음에는 열 장이. 그다음에는 백 장이.”처럼 반복되는 후렴구가 글의 리듬감을 살려 줍니다. 실제로 쓰레기 더미에 있던 비닐봉지가 재활용 지갑이 되는 모습, 여러 질감의 색종이로 표현한 감비아의 옷차림 같은 콜라주 그림이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아동]야생동물 구조 일기 도서명 [아동]야생동물 구조 일기
저자 최협
출판사 길벗어린이
페이지 44
간략소개 10년 동안 야생동물만을 집요하게 관찰한 작가의 끈기와 노력이 응축된 작품이다. 놀랍지만 과장 없이, 생기발랄하면서도 담담하게 써 내려간 일기체는 관찰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동적인 펜 선과 선명한 컬러잉크 채색의 조합, 만화식 구성은 마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것처럼 현장감을 더한다. 작가 노트 느낌을 한껏 살린 책 꼴은 따뜻하면서도 야생동물의 궁금증과 재미를 더욱 고조시킨다.
[유아]생쥐 가족의 하루 도서명 [유아]생쥐 가족의 하루
저자 조반나 조볼리
출판사 한솔수북
페이지 25
간략소개 2007년과 2008년에 프레미오 안데르센상을, 2004년과 2005년에 독일 화이트 레이번스상을 받은 조반나 조볼리의 책입니다.생쥐 가족의 하루는 평범합니다. 생쥐들은 아침에 일어나 어디론가 가 일과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듭니다. 이 책은 생쥐 가족의 평범한 하루를 다정한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생쥐가 혼자 있어도 가족과 함께 있어도 그림은 변함없이 따뜻해요. 떨어져 있어도 느끼는 포근한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지요.
[유아]흔한 자매 도서명 [유아]흔한 자매
저자 요안나 에스트렐라
출판사 그림책공작소
페이지 32
간략소개 2015년에 포르투갈 남부 도시인 세르파에서 주관하는 제1회 세르파 국제그림책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수상작입니다.엄마 아빠와 나 사이에 동생이 나타났어요. 어느 별에서 왔는지 모르지만, 분명 외계인일 거예요. 외계인들도 동생이 너무 귀찮아서 우리 집에 두고 떠난 거고요. 나는 고민 끝에 동생의 이름을 불렀지만 사람들은 까꿍, 아구구구, 개구쟁이, 아기천사, 똥강아지 하며 모두 다르게 불렀어요. 넌 어느 별에서 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