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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동탄도서관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20년 1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일반]김미경의 인생미답 도서명 [일반]김미경의 인생미답
저자 김미경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페이지 256
간략소개 그녀는 오랫동안 데리고 살아온 고민과 나름의 생각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이 느낀 것들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화요일마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김미경의 있잖아…>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했다. 약 3년간 계속된 그녀의 이야기는 모이고 모여, 어느새 100개의 이야기가 되었다.이 책은 <김미경의 있잖아…> 중 화제를 모았던 54개의 이야기와 16개의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 총 70개의 삶의 작은 이야기를 책으로 모았다. 제목 ‘인생미답’의 ‘미’는 ‘아름다울 미(美)’다. 저자가 말하는 인생의 아름다운 답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나를 끝까지 사랑하는 힘’이다.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삶의 소소한 문제까지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직시하고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추천도서 정보
[일반]한스푼의 시간 도서명 [일반]한스푼의 시간
저자 구병모
출판사 예담
페이지 253
간략소개 <한 스푼의 시간>은 세탁소에 살게 된 '소년 은결'이 유한한 인간의 시간 속 숨겨진 삶의 비밀과 신비함을 조금씩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려내면서 새로운 구병모의 세계를 선보인다. 몇 년 전 아내와 사별한 명정은 조금은 낡고 조금은 가난한 동네에서 혼자 세탁소를 꾸려가고 있다. 외국에 살고 있는 외아들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어느 날, 발신자가 아들인 택배 상자가 명정에게 도착한다. 조심스레 상자를 열어본 명정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17세 정도 되는 소년의 모습을 한 '로봇'이다. 소설은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가는 노인과 소년 로봇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나는 나를 돌봅니다 도서명 [청소년]나는 나를 돌봅니다
저자 박진영
출판사 우리학교
페이지 159
간략소개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십 대들의 고민과 긴장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어른의 그것에 비해 결코 작지 않다. 몸도 마음도 한 뼘 더 자라기 위해 오늘 하루도 좌충우돌 애쓰는 사이 자기를 긍정하기보다는 뾰족한 말로 비난을 퍼붓기도 한다. ‘공부를 못해서, 소심해서, 얼굴도 몸매도 별로인 것 같아서’ 내가 나를 자꾸 평가하고 심사 위원처럼 점수를 매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고 모질게 대하는 걸까? 친구가 이런 고민에 괴로워하고 있다면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넬 텐데 말이다. <나는 나를 돌봅니다>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추천도서 정보
[청소년]뉴스, 믿어도 될까? 도서명 [청소년]뉴스, 믿어도 될까?
저자 구본권
출판사 풀빛
페이지 295
간략소개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과 자동화 서비스는 정보가 범람하는 현대사회의 편리한 도구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와 같은 편리함이 우리의 판단과 선택에 따른 결과마저 책임지지는 않는다. 그 어느 때보다 정보를 바탕으로 한 현명한 선택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다. 정보를 제공하는 도구가 미디어라면,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가리켜 미디어 리터러시라고 말한다. 이 책은 미디어 시대의 주인으로 살아갈 청소년들이 보다 현명하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자라는 데 필요한 미디어 사용법을 제시한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돈이 자라는 나무 도서명 [아동]돈이 자라는 나무
저자 박정현
출판사 한겨레아이들
페이지 143
간략소개 초등학교 선생님이 1년 동안 반 아이들과 함께한 경제 수업을 책으로 펴냈다. 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잘 살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잘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돈이 자라는 나무>에는 돈을 내 편으로 만들어서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금전적인 자산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를 알고 돈을 안다면 언제 어디에서든 멋지게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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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진실을 보는 눈 도서명 [아동]진실을 보는 눈
저자 바브 로젠스톡
출판사 책속물고기
페이지 31
간략소개 도로시아 랭의 삶에 주목하고 뛰어난 다큐멘터리 사진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를 잘 다룬 그림책이다. 진실을 담아 사진을 찍은 도로시아 랭의 삶을 통해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서의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도로시아 랭은 처음에는 사진관을 차려 인물 사진을 찍었다. 사진 찍는 솜씨가 좋아 유명해지면서 돈을 꽤 벌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넉넉하게 살면서도 도로시아 랭은 마음속 깊이 고민이 있었다. 사진기를 들고 사진관 밖 세상으로 나와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찍기 시작했다. 도로시아 랭은 자신이 기록한 아프고 힘든 이웃의 삶이 다른 이웃에게 전해져 서로 돕기를 바랐다. 한 사람이 사진을 찍는 행위는 비록 작은 날갯짓일지 모르지만, 그 사진은 세상을 들썩일 만큼 커다란 폭풍이 되었다. 이처럼 치열하게 살아온 도로시아 랭의 삶은 내일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도록 움직이게 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작은 친절 도서명 [유아]작은 친절
저자 팻 지틀로 밀러
출판사 북뱅크
페이지 30
간략소개 뉴욕 타임스, 시카고 공공도서관, 아마존 등이 선정한 2018년 베스트 그림책. 세심하고 사려 깊게 생각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친절한 마음을 느끼게 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작은 행동이라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잔잔한 이야기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힘 있고 강렬하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새로운 가족 도서명 [유아]새로운 가족
저자 전이수
출판사 엘리
페이지 55
간략소개 동화작가 전이수가 ‘입양과 가족’을 주제로 한 <새로운 가족>을 출간했다. 전이수의 둘째 동생 전유정은 지적 장애가 있는 공개 입양된 아이이다. “유정이를 데리고 와서 힘든 점도 이야기하고 싶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이 꼬마 작가는 “누군가와 더불어 사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가족이란 존재는 소중하다”고 자신의 창작노트에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