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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꿈과 사랑~ 두빛나래 어린이 도서관
이전 달 2018년 8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아동/고학년]꼴찌, 전교 회장에 당선되다! 도서명 [아동/고학년]꼴찌, 전교 회장에 당선되다!
저자 이토 미쿠
출판사 단비어린이
등록일 2018-07-25
페이지 224 페이지
학교 어디에도 있을 곳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에 올 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친구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사람도, 혹시 친구에게 상처주지 않았을까 자신을 나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즐거워야 할 쉬는 시간을 심심하게 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라이타는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전교 어린이 회장에 출마합니다. 즐겁다는 것은 이어지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친구와, 또 그 옆에 있는 친구가 학년에 상관없이 서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꼴찌 라이타가 생각하는 학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닌 모두가 주역이 되는 학교로 만드는 것, 이것이 라이타가 원하는 학교입니다. 과연 꼴찌 라이타는 전교 어린이 회장에 당선 되어 이런 학교를 만들 수 있을까요?
추천도서 정보
[아동/고학년]행운이와 오복이 도서명 [아동/고학년]행운이와 오복이
저자 김중미
출판사 책읽는곰
등록일 2018-07-25
페이지 256 페이지
《괭이부리말 아이들》 의 작가 김중미가 들려주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내가 너의 행운이, 네가 나의 오복이 되어 주면 행복은 절로 찾아올 거야.” 행운이와 오복이는 운이나 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중산층이었던 행운이네는 아빠의 잇따른 사업 실패로 가정이 깨질 위기에 놓였다. 저소득층에 조손 가정인 오복이네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의 치매가 시작되면서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두 아이가 서로 기대어 살아가면서 새로운 희망이 생겨난다. 행운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현대의 차복설화이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저학년]착한 내가 싫어 도서명 [아동/저학년]착한 내가 싫어
저자 서석영
출판사 바우솔
등록일 2018-07-25
페이지 88 페이지
‘착하다’는 것이 반드시‘좋은’걸까요? ‘착하지 않다’고 반드시‘나쁜’것은 아닐 텐데요. 그러나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스로 ‘착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우리의 도덕관념이나 가치관 속에 이미 ‘착하다 = 좋다’, ‘착하지 않다 = 나쁘다’는 등식이 성립된 건 아닐까요?
추천도서 정보
[아동/저학년]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도서명 [아동/저학년]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저자 김서윤
출판사 토토북
등록일 2018-07-25
페이지 72 페이지
요즘은 학교의 권위가 흔들리고, 학교는 그저 공부만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공부가 최고이며 1등만 살아남고, 소통이 사라진 학교에서 아이들은 학교생활과 공부에 재미를 잃어 가고, 선생님들 역시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한다.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은 다양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 더 나은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그 방안을 생각하게 한다. 그리하여 학생과 선생님이 서로 배우고, 마음을 나누며 꿈을 꾸는 소중한 공간임을 일깨워 준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딱 하나 고를게 도서명 [유아]딱 하나 고를게
저자 로렌 차일드
출판사 국민서관
등록일 2018-07-25
페이지 32 페이지
어느 날 엄마가 “우리 지금 가게 갈 건데, 갖고 싶은 거 한 가지 골라도 돼.”라고 했어요. 가게에 가는 동안 호기심 많은 롤라는 쉴 새 없이 엉뚱한 행동을 합니다. 원피스에 있는 동그라미가 몇 개인지, 길바닥에 기어가는 무당벌레가 몇 마리인지, 전깃줄 위에 앉아 짹짹거리는 새들이 몇 마리인지, 나무에 달려 있는 나뭇잎이 몇 개인지, 빗방울 수가 몇 개인지 등 주변 모든 것들의 수를 세려고 하지요. 과연 롤라는 가게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추천도서 정보
[유아]무엇이 될 수 있을까? 도서명 [유아]무엇이 될 수 있을까?
저자 앤 랜드
출판사 국민서관
등록일 2018-07-25
페이지 40 페이지
동그라미와 삼각형과 사각형, 굵은 선과 얇은 선, 그리고 온갖 색들이 모여 물어 봅니다. “난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동그라미와 빨간색이 만나면 아삭아삭 먹음직스러운 사과, 달콤한 막대 사탕, 산 너머로 지기 전의 해가 될 수 있어요. 삼각형과 초록색이 만나면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시원하게 나아가는 배의 돛이 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떠올릴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이 있답니다. 그림책 『무엇이 될 수 있을까?』는 “난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고 아이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집니다. 예시로 몇 가지 사물들을 이야기한 후엔 “너도 한번 생각해 봐. 나로 무엇을 만들래?”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연상할 수 있도록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유연하고 무한한 창의력을 확장시켜 주는 기발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