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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위한 꿈과 사랑~ 두빛나래 어린이 도서관
이전 달 2018년 12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아동/고학년]너에게 하지 못한 말 도서명 [아동/고학년]너에게 하지 못한 말
저자 황적현
출판사 파란정원
등록일 2018-11-27
페이지 232 페이지
‘반려동물’이란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을 말합니다. 내가 필요해 가까이 두었던 반려동물, 그들에게 내가 필요할 때도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요?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의 주인공 두부도 그랬습니다. 3개월밖에 안 된 두부가 처음 집에 오던 날, 아빠는 강아지를 보자마자 두부처럼 하얗고, 배가 몰캉몰캉하다며 ‘두부’라는 이름을 지어 주며 무척 예뻐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부네 식구는 첫 번째 가족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아빠 회사 사람이 추천했다는 아름다운 섬으로……. 두부는 첫 번째 가족 여행에 가슴이 떨렸습니다. 섬에 들어가기 위해 큰 배에 오른 두부는 이곳저곳 구경할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성목이의 핸드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그것은 가족들과의 허망한 이별이 됩니다. ‘엄마의 실수’라고 믿었던 두부, 하지만 현실은 두부를 버리기 위한 가족 여행. 두부는 자신이 버려졌다는 것도 모른 채 가족을 그리워하는데...
추천도서 정보
[아동/고학년]걱정 먹는 도서관 도서명 [아동/고학년]걱정 먹는 도서관
저자 김응
출판사 하늘을나는교실
등록일 2018-11-27
페이지 132 페이지
이 세상에 걱정이 영영 사라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걱정이 사라지게 할 수 없다면 걱정을 마음 밖으로 불러내고 걱정과 놀 줄 알아야 합니다. 어른들도 버거운 그 일을 어린이들이 혼자 힘으로 해내기에 힘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걱정을 마음 밖으로 불러내고 걱정과 놀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걱정 먹는 도서관》에 찾아온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 주고 그에 맞는 책을 배달하고 소개해 줍니다. 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고, 꼬물꼬물 책놀이를 통해 걱정을 잊게 합니다. 이 책이 걱정쟁이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고 깔깔깔 웃음을 터뜨리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추천도서 정보
[아동/저학년]기억을 자르는 가게 도서명 [아동/저학년]기억을 자르는 가게
저자 박현숙
출판사 파랑새
등록일 2018-11-27
페이지 112 페이지
기억을 자르는 가게』는 아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가게입니다. 이야기 미용사 ‘검은 고깔모자 아저씨’가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도닥여주기 위해 오늘도 기다리고 있지요. 이 책의 주인공 현준이도 친구 동수의 거짓말 때문에 억울한 상황에 놓이게 되어요. 그러다 우연히 찾아간 《기억을 자르는 가게》에서 기억을 자르는 ‘검은 고깔모자 아저씨’에게 동수 기억을 모조리 잘라 달라고 부탁하게 됩니다. 그런데 되레 현준이는 잊고 있었던 동수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지요. 도대체 현준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추천도서 정보
[아동/저학년]곱슬머리 내 짝꿍 도서명 [아동/저학년]곱슬머리 내 짝꿍
저자 조성자
출판사 대교북스주니어
등록일 2018-11-27
페이지 100 페이지
달리기를 잘하는 주인공 민성이는 신데렐라보다 더 예쁘고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미녀보다 더 예쁜 윤지와 짝이 되고 싶다. 그런데 윤지는 민재와 짝이 되고, 민성이는 곱슬머리에다 뚱뚱한 소미와 새 짝꿍이 되고 만다. 민성이는 윤지와 짝꿍이 되지 못한 게 속상하고, 소미와 짝이 된 게 창피하고 싫다. 그래서 책상에 금을 그어 놓고, 그 금을 넘어올 때마다 소미를 꼬집고 괴롭힌다. 하지만 소미는 민성이가 아무리 괴롭혀도 아프다고 하지도 않고, 누구에게도 이르지 않는다. 소미를 꼬집을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소미가 슬퍼 보여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민성이는 짝을 바꾸고 싶은 생각에 소미를 계속 괴롭히고 결국 심한 말까지 하게 된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난 네 엄마가 아니야! 도서명 [유아]난 네 엄마가 아니야!
저자 마리안느 뒤비크
출판사 고래뱃속
등록일 2018-11-27
페이지 64 페이지
『난 네 엄마가 아니야!』는 오토와 털북숭이가 들려주는 우연한 만남과 가족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 그림책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가 [사자와 작은 새]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짧은 텍스트와 리듬감 있는 배치로 풀어냈습니다. 오토가 털북숭이의 엄마를 찾으려고 시도하는 장면과 털북숭이가 자라는 장면이 번갈아 반복되면서 운율감이 느껴지고, 다양한 크기의 프레임이 사용되어 정지된 이미지에서 시간의 흐름과 운동감이 느껴집니다.
추천도서 정보
[유아]꼬마 책도둑 도서명 [유아]꼬마 책도둑
저자 헬렌 도허티
출판사 봄볕
등록일 2018-11-27
페이지 40 페이지
잠잘 준비를 마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밤마다 읽어주던 그림책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버로운 다운 마을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어요. 엘리자가 잠자기 전 책을 읽고 있는데, 창문이 저절로 열리더니 읽고 있던 책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졌어요. 그런데 책이 없어진 집은 엘리자네 집뿐만 아니었어요. 아기 올빼미네 집도, 아기 다람쥐네 집에서도, 매일 밤 책이 없어져서 마침내 책장이 텅텅 비고 말았어요. 꼬마 책도둑은 잠자리에서 아이들이 읽는 책이 무척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대요. 그래서 마을의 책들을 몽땅 훔친 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