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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병점도서관

화성시 병점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을 열어드립니다.

OPEN LIBRARY 열린공간

이전 달 2019년 9월 다음 달
추천도서 정보
정리하는 뇌 도서명 정리하는 뇌
저자 대니얼 J. 레비틴
출판사 와이즈베리
페이지 636
간략소개 우리의 뇌는 고도로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정보, 의사결정 과잉 상황에 버거워 하고 있다. 이러한 인지 과부하 증상은 우리 머릿속과 주변 환경까지 산만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인지 과부하 시대에 정보와 생각과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효율적으로 의사결정 할 수 있는 관건은 바로 뇌의 작동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정리하는 습관임을 강조한다.
추천도서 정보
돌이킬 수 없는 약속 도서명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저자 야쿠마루 가쿠
출판사 북플라자
페이지 379
간략소개 주인공이 과거에 저지른 죄, 그리고 15년 전에 했던 어떤 약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이야기이다. 자신이 일하던 가게의 손님이었던 오치아이의 제안으로 바를 겸하는 레스토랑의 공동경영자가 된 무카이. 그는 과거의 삶을 버리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자신의 성(城)을 새롭게 구축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박하지만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예전에 봉인한 기억을 되살린다.
추천도서 정보
플라스틱 빔보 도서명 플라스틱 빔보
저자 신현수
출판사 자음과모음
페이지 231
간략소개 튀어나온 광대와 찢어진 눈, 뮬란을 닮은 혜규는 자신의 외모에 큰 불만 없이 산다. 그러던 어느 날, 혜규는 얼굴뼈에 금이 가는 사고를 당한다. 다행히 뼈가 잘 붙어서 외모에 하나도 흠이 나지 않았지만, 예전보다 외모 자신감을 잃게 된 혜규는 간절하게 성형을 원하게 된다. 그래서 마음이 맞는 친구와 쁘띠보떼 성형외과에서 성형 견적을 받고 성형을 하기로 결심한 혜규는 성형 정보도 주고받고 수술도 함께 받는 비밀 성형 클럽 ‘플라스틱 빔보’ 를 만든다.
추천도서 정보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도서명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저자 이광연
출판사 한국문학사
페이지 383
간략소개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실생활과 연계되어 있거나 다른 분야와 융합된 흥미로운 수학 원리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교과과정과도 통하는 접근 방식으로 특히 중학교 수준의 수학 공부를 한 사람이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였다.
추천도서 정보
까만 아기 양 도서명 까만 아기 양
저자 엘리자베스 쇼
출판사 푸른그림책
페이지 56
간략소개 새하얀 양 무리 속에 한 마리의 까만 아기 양이 있어요. 까만 양은 자신의 새까만 털 때문에 고민이에요. 자기가 무엇을 하든지, 아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양치기 개 폴로의 눈에는 항상 무리에서 엇나가기만 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양처럼 보이기 때문이죠. 어떻게든 까만 털만 감추면 모든 일이 해결될 것 같아 이런저런 고민을 해보는데..
추천도서 정보
엘리자베스의 편지 도서명 엘리자베스의 편지
저자 엠마뉘엘 코소 메라드
출판사 아롬주니어
페이지 79
간략소개 엘리자베스는 글쓰기와 책 읽기를 좋아하는 소녀다. 하지만 엘리자베스의 아빠는 글이 아무 소용없는 것처럼 행동한다. 책 읽는 것보다는 자신의 일을 도와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글을 읽고 쓰는 것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5월이지만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쓴다. 다른 선물 말고 아빠가 글을 읽고 쓰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시 글을 읽을 수 있게 해달라고..
추천도서 정보
민들레는 민들레 도서명 민들레는 민들레
저자 김장성
출판사 이야기꽃
페이지 32
간략소개 민들레는 흔하고 가까이 있으면서도 예쁘다. 게다가 피고 지고 다시 싹 틔우는 생명의 순환을 거의 동시에 다 보여준다. 책은 민들레의 한살이 모습을 담고 있다. 자기다움의 이야기, 자기존중의 이야기, 그래서 저마다 꿋꿋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이야기이다.
추천도서 정보
빨강이 어때서 도서명 빨강이 어때서
저자 사토 신
출판사 내인생의책
페이지 32
간략소개 빨강이는 하얀 엄마 고양이, 까만 아빠 고양이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혼자만 털이 빨개 엄마 아빠는 빨강이를 늘 걱정했어요. 엄마는 빨강이에게 흰 우유를 듬뿍 따라 주었어요. 하얀 우유를 많이 먹고 빨강이가 엄마처럼 하얘지길 바랐으니까요. 아빠는 빨강이에게 까만 생선을 한가득 담아 주었어요. 까만 생선을 먹고 아빠처럼 까매지라고요. 하지만 빨강이는 하얘지기도, 까매지기도 싫었어요. 남과 다른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당차고 용기 있는 고양이니까요.